제 블로그가 익명의 외국인들에게 트랙킹으로 공격당해 데이터를 날리고, 복구하고, 또 날리고, ......  또 한 번 이를 바득바득 깨끗하게 닦고, 두 주먹을 꾸욱 주고, 일어나보려고 눈을 부벼봅니다.  그러다 보니 똑같은 글을 몇 번이나 올리게 됩니다.  고생할 생각에 눈물이 주루룩 흐르려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보며 한 점 고기라도 먹고 힘을 내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.  아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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