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Favicon of http://www.panzisangza.com BlogIcon 권민호 2009.12.09 23:0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,  제 이름은 권민호입니다. 얼마전 송파구에서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만드는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.  이번 12월 16일 모델분을 모셔서 라이프 드로잉(누드 드로잉) 그 첫 연습의 시간을 갖습니다. 그것이 그림이던 디자인이던 보이는 것을 만드는데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.

    00스튜디오
    http://blog.naver.com/00studio
    www.00studio.org

    권민호
    www.panzisangza.com

  2. REAL 2009.12.08 07:5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전히 자주 들리지만 포스팅이 많이 올라오는게 아니라 아쉽네요

    그래도 많은 볼거리와 지식을 채워주시는 블로그...ㅎㅎ^^

    지금 독학중인데 유화는 그런데로 하면 하겠다 하겠는데

    기본적인 이 소묘가 ..저기 피규어 드로잉 처럼 그런 아카데믹한 소묘가

    너무 하고 싶은데, 스틱형 압축목탄 그냥 스틱 목탄 압축목탄 펜슬

    그냥 목탄 펜슬(콩테껀데 정확한건지 몰겠네요)

    이렇게 있는데 이 명암 단계 나눗는거나 참. 여러모로 에로사항이 많네요

    재료나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.

    전 저런 소묘들이 너무 신기합니다 .그리고

    저런 드로잉을 위한 서적을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에 사는지라

    외국 도서라도 마다 않고 해외 도서 신청으로 구매를 감행해야겠죠 ^^

    아무튼...조금이나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

  3. 옛날사람 2009.09.25 02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님 준헌입니다. 한 두달전에 제가 고등학교떄 다녔던 화실 선배님이 샌프란시스코에 놀려오셨는대 (신창환이라고 뽀로로제작하는 스튜디오게일대표님) 샌프란에 서울대 동문 여자 선배분하고 후배분있다고 하셔서 제가 라이드해서 같이 뵙고 왔는대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보니 형이야기가 나오더군요. 한 두사람 걸쳐서 이름 나오니 참 세상 좁죠.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9.09.30 12:31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오랜만이네, 준헌. 잘 지내지? 무척 바쁜가봐.... 그렇지 않아도 창환이하고 자네 이야기는 오래 전에 들었어. 세상이 진짜 좁지? 할일은 무자게 많고 말이야. : )

  4. Favicon of https://burbuck.tistory.com BlogIcon 지남철 2009.06.22 00:3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이 좋아요. 밤 늦은 때라 그런지 창 밖에 개구리 300마리랑
    맹꽁이 2마리가 함께 울고 있어요.
    난 세상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참 부러워요.
    아놔. 인생은 너무 고단해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9.06.25 12:1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여기도 날이 괜찮아.
      난 부러운 사람도 있고 안 부러운 사람도 있어서,
      모든 사람이 부러운 건 어떤 건지 모르겠네. - - ;;;
      인생은 (흠... 싸잡아 이야기하기가 쉽지가 않지만)
      아직도 잘 모르겠어. 그러니까 뭐 좋게 이야기하면(아마도 기분 좋은 날의 이야기겠지) 흥미롭고,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면(물론 좀 찝질한 날) 몰라서 답답하고, 그렁거 아닐까 하며 먼 곳을 처다보면서 턱을 어루만지고(스스로가 똑똑하다가 느끼는 날, 물론 큰 착각이지) 거의 대부분의 날은 정신없이 아무 생각없이 지내는 것 같아. 그리고 앞서 나열된 모든 날들보다 휠씬 더 많은 날은 별 볼일 없는 것들에 정신이 팔려서 사는 것 같은데, 그런 날들이나 앞서 나열한 날들이나 뭐 비슷비슷한 것 같아. ㅋㅋㅋ
      아, 그리고 또 다른 방식으로 날들을 나누기도 하는데, 그림 그리거나 그린 날과 그림 안그리고 생각만 한 날이야.

  5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yuhs56 BlogIcon 유환석 2009.02.16 13:2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방가...어떠케 들어와 남기는지 몰라 가끔 보구만 가다 겨우 글 올림 ㅋㅋㅋ
    미안.. 다시 들어올수 있을지 걱정...안와두 섭해하지맠ㅋ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9.02.22 08:0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우와, 깜짝입니다. 유환석 선배님... 이렇게나마 선배랑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좋네요. 어떻게 지내세요? 궁금하네요... 글 남겨주셔서 고마와요. ^______^
     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우세요(뭐 즐거운 거야 선배를 당할 사람이 없었으니까, 그냥 이건 생략해도 되는 건가요?)

  6. sara 2008.08.27 02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otis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인데요
    제가 지금 contemporary art history 클래스를 듣고 있는데 마침 텍스트가 김정한님이 읽고 글 남기신 david hopkis의 after modern art 에요.
    근데 제가 영어가 너무 짧은지라; 내용이 너무 어려워요.ㅠㅠ 아무리 미술을 열심히 해도 발목 잡는건 영어라더니...결국엔 막히네요. 혹시 조금이나마 책 내용에 대해서 도움을 주실수 있는지... 염치없는건 알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봅니다.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8.08.29 13:5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... 책 내용에 대해서 어떤 도움을 바라시는 지 알려주세요. 도울 수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. 근데 ... 내용에 따라, 아시겠지만, 도울 수 없을 수도 있으니까, 실망하시지는 마시고요.

  7. 옛날사람 2008.08.08 05:2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아 형 저 준헌이에요.
    전 마지막에 동백에서 형식구들 밥드실떄 바로 옆에서 아는 분들하고 밥먹은 이후에 전 바로 엘에이로 내려갔다가 4년만에 다시 샌프란으로 돌아왔습니다.
    형 샌프란에 계시면 나중에 한번 뵙요.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8.08.09 12:1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반가와. 그게 벌써 4년 전인가... 그런데도 그날 만난 일을 생생히 기억하다니. 대단하다. 나는 아직도 샌프란에 있어. 나중에 꼭 보자구.

  8. REAL 2008.05.30 03:0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혹시 메신저 하시나요 ?

    blackdrama-@hotmail.com <- 이게 제 메신저인데

    가능하시다면 추가좀 부탁드립니다 ^^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8.05.31 12:0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한 두달에 한 번 정도씩 들어가기는 하는데, 그럴때마다
      친구들하고 노르라고 정신이 없지요.

  9. REAL 2008.05.23 02:1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리나라에 이런 해부학 드로잉에 관한 서적이 없는게 참..
    책으로 내시면 우리나라 미술학도 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겠습니다
    좋은 자료 많이 업데이트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^^

    • 긴정한 2008.05.23 16:24  수정/삭제

      감동의 댓글 고맙습니다. 많이 사랑해 주세요. 좋은 하룹니다.

  10. REAL 2008.05.19 00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연히 블로그 왔다가 해부학과 그림에 관해서 많이 보고 갑니다

    해부학..혼자서 이리저리 아무리 해봐도 가슴이 먹먹하군요

    자주 들리면서 눈으로 배워가겠습니다

    • Favicon of https://uuuic.tistory.com BlogIcon 긴정한 2008.05.21 11:0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아직도 준비 중 이지만, 곧(? - - ;;; 삼년째 이러고 있슴다) 해부학 강의 하던 걸 글로 담아내려고 하고 있슴다.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.